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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교순, '시그널'서 25년 만에 충격적 근황 전해…조현병 등장한 국내외 작품들은

기사승인 2018.06.14  12: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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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주희 기자] 1970년대 큰 인기를 누린 배우 김교순이 25년 만에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14일 재방송된 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에서는 김교순의 근황이 전해졌다. '펭귄 할머니'라고 불리는 김교순은 배우 김형자의 도움으로 집을 공개했다. 난장판이 된 집에서 살고 있는 김교순은 "신이 79명 있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정신과 전문의는 조현병으로 진단하며 약물치료를 조언했다.

[사진출처=TV조선 '구조신호 시그널']

이런 가운데 조현병을 다룬 국내외 여러 작품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화 '뷰티풀 마인드'도 있다. 배우 제니퍼 코넬리에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안겨준 이 영화에서 그는 조현병을 앓고 있는 남편을 둔 참을성 있는 아내 역할을 훌륭히 소화했다.

배우 조인성이 조현병을 앓는 역할로 열연을 펼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도 있다. 새로운 소재와 메시지를 담은 이 드라마는 큰 인기를 누렸다. 이 외에도 영화 '솔로이스트'에서 제이미 폭스가 조현병 증세를 보이는 첼리스트를 연기했다.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까지 활발한 활동을 한 김교순을 향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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