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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덕화, 칠산 앞바다 왕포서 마지막 복수극 펼친다 '5짜 조기 목격'

기사승인 2018.06.14  22: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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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낚시에 실패해 '꽝시어부'란 굴욕을 안긴 왕포에서 '도시어부' 멤버들이 다시 한 번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14일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연출 장시원 구장현, 작가 노진아)가 공개한 예고편에 따르면 이날 멤버들은 결의에 찬 자세로 낚시에 나서 진정한 승자를 가린다.

 

[사진= 채널A '도시어부' 예고 화면 캡처]

 

먼저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왕포의 무사'를 자처했던 이덕화는 두 눈으로 5짜 조기를 목격하며 자신감 회복에 나선다.

심상치 않은 입질을 느낀 이덕화는 "나도 하나 잡았다"면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활처럼 휘어진 낚싯대에 마이크로닷은 흥분을 드러냈고, 자신감에 찬 이덕화는 "왕포가 이런 곳"이라며 포효했다. 

물고기의 엄청난 힘을 느낀 이덕화는 "이게 왜 이리 힘을 쓰냐"며 "이거 감생이 같다"고 소리를 쳤다. 실물을 확인한 뒤엔 "이게 조기다! 무슨 조기가 이렇게 크냐"며 방송 중 가장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눈앞까지 왔던 조기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마이크로닷이 낚싯줄을 들어올리는 순간 몸을 힘껏 비튼 조기가 물속으로 도망친 것. 5짜 이상 크기로 추정되는 조기가 사라졌지만 의외로 이덕화는 차분한 태도를 유지했다. "물고기 놓친 건 괜찮다"면서 "왕포만 살리면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덕화의 아량에 감동한 마이크로닷은 "다시는 왕포 무시하지 마라"며 미소를 보였다.

이덕화가 '강추'한 왕포는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전설의 레전드'로 등극한 '꽝시어부'의 고향, 왕포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활약은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도시어부#이덕화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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