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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16일 한화이글스 시구 펼친다, 조인성·송중기·청하·인교진 재조명

기사승인 2018.06.14  16: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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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걸그룹 2NE1 출신의 산다라박이 이글스파크 마운드에 올라 시구한다. 이런 가운데 오렌지색 유니폼을 입고 승리 기원 시구를 펼친 연예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화는 “산다라박이 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2018 KBO리그(프로야구)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2004년 한 드라마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고, 2009년 2NE1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많은 히트곡들을 남겼다. 2016년 11월 2NE1 해체 이후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 산다라박이 16일 시구자로 이글스파크 마운드에 선다. [사진=스포츠Q DB]

 

산다라박처럼 한화 유니폼을 입고 시구한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미남배우 조인성과 송중기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다.

조인성은 2014년 9월 14일 KIA(기아) 타이거즈와 대전 홈경기에서 조인성을 시구자로 초청했는데, 당시 그는 동명이인의 포수 조인성에게 공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조인성 배터리’가 시구를 꾸민 것. 당시 미남 투수인 이태양과 찍은 인증샷도 야구팬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송중기는 이듬해 9월 5일 대전 두산전을 앞두고 이글스파크 마운드에서 시구했다. 군복무 시절 한화 경기를 보며 힘든 군 생활을 견뎠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던 그는 이날 오렌지색 유니폼 상의와 흰색 하의를 입고 나와 자신 있게 공을 던졌다.

지난해 8월 5일엔 가수 청하가 시구자로 나왔다. 오렌지색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서 앞으로 나와 투구했다. 그는 시구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에는 시구자로 초청됐다가 우천 취소 때문에 발길을 돌려야 했던 사례가 있었다. 바로 배우 인교진. 당초 5월 12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시구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는 바람에 쓸쓸히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인교진의 시구 ‘풀스토리’는 이달 12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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