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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한서희, 방탄소년단 뷔·모델 김기범 언급 이유? 과거 갈등 겪은 유아인·하리수·강혁민 재조명

기사승인 2018.06.14  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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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한서희가 개인방송에서 방탄소년단 뷔와 모델 김기범을 클럽에서 만났다고 언급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서희가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며 과거 그와 갈등을 겪었던 연예인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과거 클럽에서 방탄소년단 뷔를 만났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이 당시 뷔는 미성년자였다고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한서희 [사진= 한서희 SNS]

 

이에 대해 한서희는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라이브 방송에서 시청자와 질문이 오가면서 ‘잠시 스치듯 봤다’고 얘기한 것이 전부"라면서 논란이 된 나이에 대해서도 "기억이 잘못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를 비롯한 누리꾼들은 한서희의 발언에 불쾌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서희가 또 다시 연예인과 관련된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인해 유아인 하리수 강혁민과 겪었던 갈등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유아인의 '애호박 발언'을 저격했다. 한서희는 "여성이니까 여성인권에만 힘쓴다. 흑인한테 백인 인권운동하라는 거랑 뭐가 다른건지. 페미 코스프레하고 페미 이용한 건 내가 아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후에도 한서희는 최근 유아인 논란과 관련된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유아인이 '하트'를 누른 댓글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한서희는 하리수를 비난하는 발언으로 누리꾼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트렌스젠더는 여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생물학적으로도 여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강혁민 [사진= 강혁민 SNS]

 

하리수는 한서희의 글을 캡처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이와 동시에 하리수는 "사람은 누구나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면서도 "본인이 공인이라는 연예인 지망생이라면 발언이 미칠 말의 무게가 얼마나 큰가를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한서희가 또다시 주목받은 것은 지난 1월 '얼짱시대' 출신 유명인 강혁민과의 설전 때문이다. 강혁민은 한서희를 비판하는 글을 SNS에 게시했고 한서희는 과거 강혁민이 미니홈피에 성폭행 관련 발언을 했다며 그를 비판했다.

한서희는 강혁민이 고소장을 접수했다는 소식에 사과 입장을 전했다. 또한 논란이 커지자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하기도 했다.

한서희는 자신이 페미니스트를 대표하는 듯한 발언을 이어가며 '트러블메이커'로 자리잡았다. 꾸준히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한서희가 이번 방탄소년단 뷔 관련 이슈에는 어떤 대응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서희#방탄소년단#뷔#김기범

강한결 기자 khg930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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