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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안철수에 "진로고민 할 때"·이재명에 "스캔들 대응 방식이 트럼프"

기사승인 2018.06.15  0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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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썰전'의 유시민 작가가 지방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내놨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는 서울시장 선거에 나서 낙선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와 '여배우 스캔들'로 위기를 맞이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미래를 분석했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지방선거를 위한 긴급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는 안철수 작가의 이번 선거 결과에 "안철수에게 필요한 건 진로 탐색이다"라며 정치적 위기를 맞이했다고 분석했다.

 

'썰전' 유시민 [사진 = 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박형준 교수 또한 동의했다. 박형준 교수는 "안철수는 정치 시작 때는 정치적 자산이 많았다. 그러나 현재는 그걸 다 까먹고 부채가 늘어난 상황"이라며 꾸준히 지지율이 떨어져온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의 현 상태를 분석했다.

'썰전'에서는 경기도지사 선거에 당선된 이재명 당선인에 대한 비판 또한 이어졌다.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당선인의 스캔들 대응법은 트럼프와 비슷하다. 무조건 부인하는 것이다"라며 비판했다. 

유시민 작가는 "대처 자세가 정직하고 합리적이었는지 의문이다. 당선이 됐지만 데미지를 입은 셈이다. 정치적 중상을 입었다"고 분석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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