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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외국인 예비신랑 공개' 개그우먼 김혜선, 빈지노♥미초바, 함소원♥진화 등 연예계 국제 커플은?

기사승인 2018.06.19  15: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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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예비 신랑을 깜짝 공개했다. 급증하는 국제 커플의 수만큼 연예계에도 다양한 국적의 국제 커플이 소개되면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9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9월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신랑을 소개했다. 김혜선의 소속사 더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독일 유학 중 만난 것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혜선과 독일인 남자친구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계 다양한 국제 커플들이 주목받고 있다.

 

빈지노 [사진=빈지노 SNS 화면 캡쳐]

 

연예계 대표 국제 커플은 현재 '고무신 커플'로 알려진 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다. 래퍼 빈지노는 독일 출신 모델 미초바와 2015년 5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꾸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과거 빈지노는 방송에 출연해 "서로 더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 각국의 언어를 배우고 있다"고 밝힌 하 있다.

이어 지난 5월 29일 현역으로 입대한 빈지노는 병영 생활을 이어가면서도 연인 미초바와 탄탄한 애정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지노는 휴가를 나와 연인 미초바와의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함소원, 진화 [사진 = 함소원 SNS 화면 캡쳐]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연상연하 커플인 함소원과 진화 부부 역시 국제 커플이다. 18살의 나이 차 뿐 아니라 함소원과 진화는 국경을 넘어선 사랑의 결실을 보았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중국 SNS인 '웨이보 얼짱 스타'로 하얼빈 지방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하얼빈 지방에서 대규모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 집안의 2세로 남다른 재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진화의 한국어 실력은 아주 유창한 편은 아니지만,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한국어와 중국어를 섞어서 의사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함소원은 최근 한국에서 방송을 시작하면서 진화의 한국어 실력이 급격히 늘어났다고 말했다.     


티아라 소속의 소연은 일본 시즈오카현 출신의 톱 웨이크 보드 선수 쇼타 테즈카와 연애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연과 쇼타 테츠카를 이어준 것 역시 웨이크 보드로 두 사람은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 참여해 인연을 이어가게 되었다고 한다.

쇼타 테즈카는 소연보다 6살 연하인 1993년생으로 미국과 일본 등 웨이크보드 대회를 위해 세계 각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연의 출중한 일본어 실력으로 국제 연인임에도 의사소통에는 무리가 없다고 전해진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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