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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유재석♥나경은 전세 폭로...장동건♥고소영·이병헌♥이민정·권상우♥손태영 까지 전세집 살았던 스타는?

기사승인 2018.06.21  12: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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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지석진이 절친 유재석의 집이 자가 소유가 아니라고 폭로했다. 지석진의 입으로 밝혀진 유재석 전세 살이 소식에 적지 않은 수입에도 전세 살이를 했던 장동건-고소영, 이병헌-이민정, 권상우-손태영 등 스타 부부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보이는 라디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지석진이 출연해 절친 유재석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적지 않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건 유재석의 집 소유 여부.  1년에 두 번 정도 유재석과 길게 통화를 한다는 지석진은 "김제동은 본인 소유의 집에 산다. 유재석이 전세에 산다. 참 아이러니"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유재석 나경은 부부가 전세 살이를 한다는 뜻밖의 'TMI(Too Much Information, 너무 과한 정보)'에 누리꾼들은 전세를 선호하는 톱스타 커플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렸던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과거 전세집에서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고소영은 남편과 각자 부동산 투자는 한다면서도 "집은 전세"라고 전했다. 

장동건 고소영은 과거 강남 삼성동의 S빌라에서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두 사람이 이사를 간 뒤 이 집에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거주해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두 부부의 배턴 패스(baton pass)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 씨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도 자녀 건강을 위해 모든 친환경 내부 인테리어, 도배까지 모든 걸 계산해서 했다"며 "이병헌 이민정 부부도 굳이 많은 돈을 들여서 남의 집에 전세로 살면서 수리비용을 투자하기 보다는 오히려 잘 꾸며져 있는 집에서 편하게 보안이 잘 된 집을 선택한 입주"라고 2015년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전한 바 있다.

톱스타 부부들이 워낙 잘 꾸며놓은 덕분에 집값도 상승했다. 당시 이 집의 전세가는 25억 원 정도였고,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떠난 뒤 해당 집은 2억 원 정도 전세금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결혼한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도 전세집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 스타들이다. 두 사람이 거주했던  I 아파트는 200㎡(60평) 대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했으며 당시 13억 원 정도의 전세가를 유지했다. 이 집은 30층 이상에 위치해 탁 트인 한강 조망권이 가장 큰 매력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 전세#유재석#나경은#장동건#고소영#이병헌#이민정#권상우#손태영

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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