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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페루 중계] 음바페 선제골, 레블뢰군단 16강 보인다!

기사승인 2018.06.22  0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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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프랑스가 선제골을 넣으며 16강에 한 걸음 다가섰다.

프랑스는 22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벌어진 페루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전반 34분에 터진 킬리안 음바페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앞서 호주와 1차전을 승리한 프랑스는 이 경기를 잡으면 16강행을 확정짓는다. 반면 1차전에서 덴마크에 진 페루는 패할 경우 16강이 좌절된다.

 

▲ 22일 페루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음바페(10번)가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두 팀 모두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프랑스는 벤자민 파바드, 라파엘 바란, 사무엘 움티티,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포백을 이뤘고, 블레이즈 마투이디, 폴 포그바, 은골로 캉테, 킬리안 음바페, 앙트완 그리즈만이 중원에 배치됐다. 올리비에 지루가 최전방에 섰고,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꼈다.

페루는 루이스 아드빈쿨라, 크리스티안 라모스, 알베르토 로드리게즈, 미구엘 트라우코가 포백에 배치됐고, 에디슨 플로레스, 페드로 아키노, 요시마르 요툰, 안드레 카릴로, 크리스티안 쿠에바가 미드필더로 출격했다. 파올로 게레로가 최전방 공격수로 뛰었으며 골키퍼 페드로 가예세가 골문을 지켰다.

프랑스는 전반 11분 그리즈만, 1분 뒤 포그바가 골 찬스를 놓쳐 아쉬움을 삼켰다.

마투이디가 옐로카드를 받는 등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은 프랑스는 전반 34분 음바페의 월드컵 데뷔골로 웃었다. 지루의 슛이 수비를 맞고 굴절된 것을 음바페가 가볍게 마무리 지으며 웃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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