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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눈물의 인스타라이브' 설리, 하리수·정가은·육지담 등 의미심장 SNS 남긴 연예인 살펴보니

기사승인 2018.06.22  17: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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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배우 설리가 SNS 라이브 방송 중 눈물과 함께 불안한 심정을 고백했다. SNS를 통한 설리의 심경고백에 그간 의미심장한 글로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던 연예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22일 배우 설리가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설리가 눈물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눈물을 보인 설리는 명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방송을 종료했다. SNS 라이브 이전 설리는 "주는 대로 돌려받는다" 등의 내용이 담긴 글을 올리기도 했다. 설리의 SNS 라이브가 화제되면서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한 스타들의 관심이 쏠렸다.

 

[사진=설리 인스타라이브 화면캡쳐]

 

지난 3월 방송인 하리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하리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 인해 더럽다는 말을 듣고..날 사랑한다는 이유로 주변에서 손가락질당하고 하던 일이 엉망이 된다"라며 악성 댓글로 고통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하리수는 '내 존재 자체가 잘못인 거겠지, 눈을 감은 채 다시 뜨지 않으면 좋겠다. '이제 그만할까. 그만 좀 쉴까"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리수의 심경 고백 이후 다수 팬들은 하리수의 SNS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스포츠Q DB]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빙의글로 논란을 빚었던 래퍼 육지담은 자신의 블로그에 심경 고백해 주목받았다. 육지담은 “3월 10일 인생에 한 번뿐인 22살 생일은 누군지 모를 사람들 때문에 아니 어쩌면 나의 인간관계 때문일지도 모르는 이유로 망쳤고, 그 누구에게도 축하 문자 따윈 받을 수 없었던 상황이 너무나 억울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육지담은 같은 날 '故 장자연님'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故 장자연 사건'의 재수사를 촉구했다. 이후 육지담의 게시글이 전 소속사와 관련된 폭로전과 관계있는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의견이 이어지기도 했다.

최근 이혼 소식을 전한 배우 정가은 역시 SNS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정가은은 지난 5월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내일이 무섭다"며 "아직 너무 자격이 없나 보다. 내가 이렇게 불안해하니까 소이도 잠을 못 자나 싶고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내일이 두렵고 이 두려움은 언제쯤 끝이 날까"라는 글을 남겼다.

결혼 2년 만에 합의 이혼 사실을 알린 정가은은 우울한 심경을 토로하는 게시물을 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가은의 심경 고백에 누리꾼 뿐 아니라 평소 정가은과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던 안선영, 가희 등이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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