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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최지만 만났다, 도합 '5타수 무안타'

기사승인 2018.06.25  1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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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메이저리그(MLB) 승격을 손꼽아 기다리는 강정호(31)와 최지만(27)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만났다. 아쉽게도 안타가 나오지 않았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 강정호와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더럼 불스에서 뛰는 최지만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2018 마이너리그(MiLB)에 나란히 선발로 출전했다.

 

▲ 강정호. [사진=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공식 트위터 캡처]

 

인디애나 3번 타자 유격수 강정호는 병살타, 삼진 등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더럼 5번 타자 1루수 최지만은 2회 2루수 땅볼을 치고선 교체됐다.

트리플A 타율이 강정호는 0.235(34타수 8안타), 최지만은 0.344(32타수 11안타)다.

승리는 최지만의 더럼이 가져갔다. 2-1.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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