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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측, "국군병원 특혜 입원 논란? 사실 아냐… 뼛조각 제거·인대 재건 수술 받아"

기사승인 2018.06.25  14: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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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지드래곤 측이 군병원 특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드래곤 측은 수술 이유를 설명함과 동시에 특혜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25일 오후 빅뱅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드래곤은 최근 발목 수술 후 군 병원에서 재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면회는 대부분 가족 친지들 위주였고 소속사 관계자는 없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지드래곤 [사진= 스포츠Q DB]

 

YG 측은 "가족들에게 확인 결과 보도는 매우 악의적이고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특혜는 전혀 없고, 대령실은 병원에 존재하지도 않으며 정상적인 절차와 기준에 따라 입원했다"라며 지드래곤이 입대 전부터 어깨 탈골과 발목을 접지르며 고통을 호소했고, 군 훈련 도중 상태가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진단 결과 뼛조각들이 돌아다니며 인대와 근육을 파손해 염증을 유발시키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수술로 뼈조각들을 제거해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이었고, 군병원에서 보다 큰 대학 병원을 추천해 뼛조각 제거와 인대 재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해당 수술 후 군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활치료는 정해진 병가 기간을 엄수하고, 개인 휴가까지 모두 반납하며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드래곤 측은 특혜 논란이 일었던 병실은 특실이 아닌 일반병사 1인실이었고, 이는 면회 방문객들이 많은 병원 특성상 주변의 소란과 혼란을 막기 위한 적절한 조취였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지드래곤이 국군양주병원의 특실인 '대령실'에 입원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로인해 지드래곤 군 병원 특혜 논란이 이어졌다.

 

#지드래곤#지드래곤 특혜 입원 논란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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