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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촌 국가대표 침·뜸·부항치료 가능, 대한체육회-한의사협회 MOU

기사승인 2018.06.25  22: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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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진천선수촌에 한의진료실이 생겼다.

대한체육회는 25일 대한한의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진천선수촌 내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의 재활과 의료지원,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한의진료실을 개설했다.

 

▲ 대한체육회와 대한한의사협회가 MOU를 맺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대한한의사협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촌 내 한의진료소를 운영, 많은 선수와 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걸 계기로 선수촌에 한의진료소를 처음으로 열었다.

의료협약으로 ‘태극전사’와 체육회 임직원은 침, 뜸, 부항, 추나 등 다양한 한의진료는 물론 한의학적 건강관리, 올바른 한약복용법, 한의치료 지도법 등을 배울 수 있게 됐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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