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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손' 이창우-박새영, 남녀부 동반 낙승 견인 [핸드볼 한일 클래식]

기사승인 2018.06.25  22: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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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한국 핸드볼이 일본의 콧대를 꺾었다. 남녀부 모두 넉넉한 승리라 갑절로 짜릿했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대표팀은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 2018 한일 클래식매치를 25-18로 잡았다.

윤시열(다이도스틸)이 7골 3어시스트, 정의경(두산)이 6골 4어시스트로 공격을 쌍끌이했다. 최우수선수(MVP)는 15세이브, 방어율 48.4%를 기록한 골키퍼 이창우(SK)의 몫이었다.

 

▲ 남자 핸드볼대표팀 윤시열(왼쪽 첫 번째)이 페널티스로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핸드볼대표팀도 27-20, 7점차 낙승을 거뒀다.

정유라(대구시청)가 7골 1어시스트, 이효진(삼척시청)이 4골 3어시스트로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MVP는 65.2%, 15세이브의 박새영(경남개발공사)이 차지했다.

한일 정기 교류전 통산 전적은 남자부 9승 1무, 여자부 7승 2패 절대 우위다. 

오는 8월 개막하는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반 금메달이 목표인 한국 핸드볼은 지난주 국내에서 개최한 국제 초청대회 프리미어 6에서 보인 좋은 흐름을 이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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