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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아내-호날두·네이마르 여자친구, 축구스타만큼 주목받는 '반쪽'들 [2018 러시아 월드컵]

기사승인 2018.06.28  12: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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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운동선수의 여자친구와 아내는 십중팔구 미인이라 했던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한 축구스타들도 예외는 아닌 듯하다. 선수들의 아내와 여자친구의 일거수일투족이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의 큰 관심이 부담돼 SNS를 닫는 이들도 있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 눈부신 선방쇼를 펼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조현우(대구FC)의 아내는 특급 내조를 보여 한국 팬들로부터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 조현우(왼쪽)와 그의 아내. [사진=조현우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만 일부 팬들의 도 넘은 악플로 조현우의 아내는 자신의 SNS를 지웠다. 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에 대한 안 좋은 댓글들을 건너건너 듣게 되면서 아기가 나중에 글씨를 알게 되면 상처가 될까 수 년 간의 일상을 담은 일기와 같은 것들을 지우게 됐다”며 악플로 인한 피해를 고백했다.

이어 “몇 년 동안 추억의 공간이었는데 아기는 아무것도 모르기에 아기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엄마의 마음으로 (게시물 삭제를) 선택한 것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러시아에 있는 동안에도 매일 가족과 영상통화를 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은 것으로 알려진 조현우는 아내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조현우는 28일 새벽(한국시간) 카잔 아레나에서 독일전 2-0 승리를 이끈 뒤 “제 주위 사람들은 아내가 고생하는 걸 다 안다”며 “힘들었을 아내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조현우의 아내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축구선수들의 여자친구들도 많은 시선을 받고 있다.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육감적인 몸매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조지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우먼스 헬스’의 스페인판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지나는 탄탄한 근육을 물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채 건강미와 탄력이 돋보이는 몸매를 뽐냈다.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짧은 운동복 차림이지만 군살 없는 조지나의 몸매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7년 11월 호날두의 넷째 아이인 알라나 마티나를 자연 출산한 조지나는 출산 4개월 뒤부터 완벽했던 몸매를 되찾아 화제를 모았다.

호날두의 여자친구이기 전 유명 모델이었던 그는 출산 이후에도 운동을 통해 몸매 관리에 힘썼으며, 주로 스포츠 댄스와 발레를 통해 예전의 몸매를 되찾았다고 전했다.

 

▲ 네이마르의 여자친구 브루나 마르케지니. [사진=브루나 마르케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브라질 대표팀의 ‘에이스’ 네이마르(파르생제르맹)의 여자친구도 빼어난 미모로 이목을 끌고 있다.

네이마르의 여자친구인 브루나 마르케지니는 브라질 인기배우로, 남미를 무대로 활동하는 톱스타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매력 포인트로 꼽히는 마르케지니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890만명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남자친구인 네이마르의 사진을 게재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그의 인스타그램에 몰리는 팔로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모아 조명하기도 했다.

독일 대표팀의 미드필더를 맡고 있는 메수트 외질(아스날)의 아내도 미인으로 유명하다.

익스프레스는 “외질의 아내는 미인대회 타이틀 보유자로서 찰랑거리는 갈색머리가 매력으로 꼽힌다. 스타일리시한 복장으로 남편을 응원하러 러시아로 향했다”고 전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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