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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날씨] 전국 장마 영향 우천취소 확률 높아... 잠실-문학-수원 강수확률 90%

기사승인 2018.07.01  11: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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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30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장맛비는 1일 오후 6시부터 열릴 예정인 프로야구(KBO리그)에 어떤 영향을 줄까.

현재 전국적으로 장마전선 영향 아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어 1일 예정된 5경기 모두 우천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  

야구장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웨더아이에 따르면 이날 오후 잠실과 행복드림구장, 위즈파크의 강수 확률은 90%다. 대전 이글스파크와 대구 라이온즈파크 역시 각각 80%와 70%의 강수확률을 보이고 있다.

 

▲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한 장맛비가 뿌려지고 있어 프로야구 5경기가 우천취소될 가능성이 높다. [사진=뉴시스]

 

현재 일 강수량은 서울이 48.5㎜, 대전 58.1㎜로 이미 그라운드가 상당히 젖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확한 우천 취소 여부는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3시부터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일까지 사흘간 전국 장맛비 예상 강수량은 100~250㎜고 지역에 따라 300㎜가 넘는 곳도 있을 예정이다. 

경남 남해안, 영남 일부 등 남부지방 내륙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시간당 40mm 안팎의 강한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태풍 쁘라삐룬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예보됐다.

 

김의겸 기자 kimugyamu011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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