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초점Q] '불타는 청춘' 가수 이재영, 21년 만의 방송 나들이… 고정 멤버 될까

기사승인 2018.07.04  15:51:03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불타는 청춘’에 새로운 친구로 가수 이재영이 등장했다. 이재영은 21년 만에 방송에 출연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오랜만에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게 된 이재영이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 출연한 가수 이재영은 출연 소감을 이야기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21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서게 된 이재영은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만감이 교차해 눈물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SBS '불타는 청춘‘ 가수 이재영은 나이를 잊은 외모로 관심을 끌었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처]

 

이날 ‘불타는 청춘’의 이재영은 구본승, 박재형과 빠른 속도로 친해지며 웃음을 더했다. 이재영은 두 사람과 함께 제부도에서 시간을 보내며 밥을 먹었고,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며 시선을 끌었다. 구본승과 박재형은 처음 ‘불타는 청춘’을 찾은 이재영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에는 양수경이 새로운 친구가 이재영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장면도 그려졌다. 양수경은 몇 가지 힌트를 듣고 이재영을 떠올렸고, 그의 이름을 부르며 울먹이기 시작했다. 집 밖에서 양수경의 목소리를 듣던 이재영은 다시 한 번 눈물을 흘렸다.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이재영은 무려 21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 지난 1991년 가수로 데뷔했던 이재영은 ‘사랑은 유행이 아니야’, ‘대단한 너’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김완선, 강수지와 함께 당대 최고의 여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이재영은 돌연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물론, 2000년대 초반에는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었고, 2010년에는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지만 방송을 통해서는 볼 수 없었던 ‘왕년의 스타’였다.

오랜 침묵을 깨고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이재영은 자신이 활동을 하지 못했던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재영이 “아빠”를 부르며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담기며 그의 가족사 역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수 이재영 [사진= 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을 통해 다시 주목 받고 있는 이재영이 앞으로 보여 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불타는 청춘’은 오랜 시간 활동을 안 하던 스타들을 새 친구로 맞이하며 주목 받았다. 서정희, 양수경, 이연수, 홍일권, 강경헌 등 방송이나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스타들을 캐스팅해 시청자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많은 스타들은 꾸준히 방송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때문에 오랜 시간 방송 활동을 쉬었던 이재영 역시 ‘불타는 청춘’을 계기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시동을 거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이재영이 다음 방송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게 될지, 앞으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 앞에 서게 될지 기대된다.

 

#불타는 청춘#가수 이재영#이재영

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