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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여행] 순천만국가정원에 해바라기꽃등 여름꽃 만발! 순천 핵심여행코스 6곳

기사승인 2018.07.04  04: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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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두영 기자] 순천만국가정원으로 꽃구경 가보세요! 전남 순천시 도사동 순천만국가정원에 꽃이 만발해 7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눈길을 끈다. 

동천을 중간에 두고 약 34만평의 너른 대지에 500여종의 나무와 각종 꽃식물이 심어진 이 정원은 요즘 한창 여름꽃이 알록달록 피어 방문객들에게 뿌듯한 힐링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세계적 디자이너 찰스 쟁스가 설계한 호수정원, 순천만 WWT습지 등 물이 있는 공간과 세계 11개국 테마정원 등 볼거리가 매우 풍성하다.

순천만국가정원 내 해바라기밭.

요즘에는 포토존으로 인기가 높은 메타세쿼이아길 근처 나눔숲에 해바라기가 만발해 이국적 정취가 물씬하다. 그 외에도 수국꽃, 나리꽃(백합꽃), 메밀꽃, 초롱꽃, 자귀꽃 등이 개화해 색깔이 다채롭다.

7월20일부터 8월26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호수공원에서는 물빛축제가 벌어진다. 이와 관련해 오후 5시 이후 입장객을 위한 야간개장 입장권도 별도 판매된다.

5~9월 매표 및 입장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이며, 관람은 오후 8시까지 할 수 있다. 입장권은 20세 이상 어른 기준 8천원, 중고생 6천원, 초등학생 4천원이다. 순천만국가정원 영수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당일에 한해 순천만습지에 무료입장 할 수 있다.

순천만습지.

순천시 관광지 통합입장권은 어른 1만2천원, 청소년 8,500원이며, 이 티켓으로 1박2일 동안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뿌리깊은나무박물관,자연휴양림 등 6개 장소를 자유로이 입장할 수 있다. 

입장권은 순천만국가정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그밖에 추천할만한 순천의 여행지는 조계산 기슭의 송광사와 선암사 등 고찰이 필수 여행코스로 꼽힌다. 

그중 선암사는 봄부터 가을까지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아름다운 절집이며, 특히 승선교(보물제400호)로 이어지는 선암사 계곡과 숲길은 녹음이 짙고 맑은 물이 흐르는 힐링 걷기코스로 꼽힌다.

 '갈마골아구찜'의 청국장 아귀찜

숙소로는 시내의 모텔들 외에도 순천시 서면 청소년수련원길에 순천자연휴양림과 순천국민여가캠핑장,순천시유스호스텔 등 숲내음을 마음껏 마시며 숙박할 수 있는 곳이 몰려 있다.

순천에는 낙지,꼬막, 짱뚱어 등 해산물 맛집이 즐비하다. 그중 순천시청 근처 먹자골목에 위치한 ‘갈마골 아구찜’은 청국장을 풀어 넣어 아귀찜을 하는 식당으로 미식가들이 엄지를 치켜 들 정도로 맛이 뛰어나다. 명불허전이다. 꼭 가봐야 할 맛집으로 추천할만하다.

생태도시 순천에서 명소들을 둘러보고 남도의 깊은 맛도 느껴 보시라!

#순천여행코스#순천가볼만한곳#순천맛집#순천만국가정원#선암사#낙안읍성#해바라기꽃#순천숙소#순천만습지#전남여행지

이두영 기자 alps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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