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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우루과이 戰 시청률, 이영표의 KBS 1위…MBC-SBS 순 [2018 러시아 월드컵]

기사승인 2018.07.07  09: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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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프랑스-우루과이전 시청률 경쟁에서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웃었다.

프랑스와 우루과이는 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의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8강전을 치렀다. 경기는 라파엘 바란, 앙트완 그리즈만이 골을 넣은 프랑스의 2-0 승리로 끝났다.

 

▲ 이영표 해설위원(왼쪽), 이광용 캐스터 콤비가 프랑스-우루과이전 시청률 경쟁에서 1위에 올랐다. [사진=뉴시스]

 

이날 경기는 지상파 3사(KBS 2TV, MBC, SBS)와 POOQ(푹), 아프리카TV, 옥수수TV로 생중계됐다.

지상파 3사 끼리의 시청률 대결에서는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계한 KBS 2TV가 다른 두 방송사를 근소하게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 2TV의 시청률은 6.7%로 집계됐다. 안정환 해설위원이 중계한 MBC가 이보다 0.1% 적은 6.6%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SBS다. 4.4%로 지상파 3사 중 최하위에 머물렀는데, 이날은 배성재 캐스터와 박문성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췄다.

개인 2049 시청률에서는 MBC가 3.5%로 1위, SBS가 2.1%로 2위를 차지했다. 전체 시청률에서 1위에 올랐던 KBS는 2049 시청률에선 2%로 최하위에 그쳤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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