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K리그2] 주세종 교체 투입 아산, 안산 꺾고 리그 선두 복귀

기사승인 2018.07.07  23:33:57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아산 무궁화가 안산 그리너스를 꺾고 K리그2(프로축구 2부리그)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아산은 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KEB하나은행 K리그2 안산과 방문경기에서 김민균과 이명주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10승 4무 4패(승점 34)를 기록한 아산은 성남FC(승점 33)를 제치고 1위로 뛰어올랐다.

 

 

▲ 아산 무궁화 이명주가 7일 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아산은 전반 21분 리드를 잡았다. 조성준이 올려준 공을 김민균이 헤더로 마무리했다. 후반 35분에는 황인범의 패스를 받은 이명주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안산은 아산(13개)보다 많은 21개의 슛을 날렸으나 골 결정력 부재 속에 무득점에 그쳤다. 안산은 6승 5무 7패, 승점 23으로 6위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독일과 최종전에서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의 공을 빼앗아 환상적인 롱볼 패스로 손흥민(토트넘)의 쐐기골을 배달했던 주세종은 후반 13분 교체로 나서 30분 가량 피치를 누비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성남FC와 서울 이랜드는 1-1로 비겼다. 독일전 뛰어난 수비를 뽐낸 성남 윤영선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21분 헤딩슛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54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