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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26] 헤비급 챔피언 코미어, 미오치치 눈 찔리고 무기력

기사승인 2018.07.08  23: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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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다니엘 코미어(39·미국)가 스티페 미오치치(35·미국)를 누르고 두 체급을 석권했다.

다니엘 코미어는 8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26 헤비급 매치에서 스티페 미오치치를 1라운드 4분 38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코미어는 이로써 라이트헤비급과 헤비급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UFC 역사상 두 체급 타이틀 동시 획득은 코너 맥그리거에 이어 코미어가 두 번째다.

 

▲ 헤비급 챔피언이 된 다니엘 코미어. [사진=AP/뉴시스]

 

초반만 해도 미오치치가 적극성을 띠며 코미어를 몰아붙였으나 코미어가 1라운드 막판 클린치에 이어 오른손 훅을 작렬, 녹다운시킨 뒤 경기를 끝내버렸다.

기세등등한 코미어는 객석에서 관람하던 전 UFC 챔피언 브록 레스너를 도발했고 레스너는 옥타곤에 올라 코미어를 밀치며 신경전을 벌였다.

코미어의 승리에 의문을 달긴 어렵지만 미오치치가 눈을 자주 찔려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번 매치는 진한 아쉬움으로 남았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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