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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야구 올스타전 중계, 케이블 3사+스포티비 2채널 '총출동'

기사승인 2018.07.12  09: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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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2018 프로야구(KBO리그) 올스타전은 총 5개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TV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14일 오후 열리는 KBO리그 올스타전은 KBSN스포츠와 MBC스포츠플러스, SBS스포츠 등 케이블 3사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KBSN스포츠에서는 오후 4시 20분부터 중계를 시작한다. MBC스포츠플러스는 오후 4시 30분, SBS스포츠는 오후 4시 20분부터 중계한다.

 

▲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14일 오후 5개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사진=스포티비 나우 제공]

 

또 다른 스포츠 전문 채널인 스포티비(SPOTV)에서는 SPOTV, SPOTV2 채널을 모두 활용한다. 두 채널에서 동시에 생중계한다.

12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야구팬들에게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채널별로 다른 해설위원과 캐스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며 “SPOTV에서는 민훈기 해설위원과 윤영주 캐스터가, SPOTV2에서는 김재현 해설위원과 김민수 캐스터가 호흡을 맞춘다. 원하는 중계진에 따라 올스타전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퍼펙트 히터 이벤트와 올스타전 본경기는 14일 오후 4시 20분부터 SPOTV, SPOTV2 두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올 시즌 KBO리그 전 경기를 생중계하는 SPOTV의 온라인 플랫폼 SPOTV NOW에서도 올스타전 경기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올해 올스타전은 드림 올스타 VS 나눔 올스타로 펼쳐진다. 두산 베어스, SK 와이번스,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소속 선수들은 드림팀에 합류했고 나눔 올스타에는 KIA(기아)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소속 선수들이 포함됐다.

양의지, 이대호, 박병호, 구자욱, 김현수 등 KBO리그 최고 스타들이 모여 퍼펙트 피처, 홈런 레이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13일 열리는 퓨처스 올스타전 또한 눈여겨볼만 하다. 경찰, SK, 화성, 고양, LG, 두산 등이 참가하는 북부리그와 상무, KIA, KT, 한화, 삼성, 롯데가 포함된 남부리그의 대결로 펼쳐진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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