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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흥국생명, 취약계층 위한 '과자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기사승인 2018.07.12  11: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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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다가오는 2018~2019시즌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프로배구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이 사회 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흥국생명 배구단은 “11일 서울시 종로구의 대한적십자사 중앙 봉사관에서 종로구, 중구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과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201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매해 빵, 케이크, 김치 등을 만들어 취약 계층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 흥국생명이 사랑의 과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제공]

 

올해도 선수, 코칭스태프 등 30여명이 참석해 과자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종로구, 중구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 어르신 100가구에게 여름 이불, 에어 서큘레이터와 함께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배구단 모두가 정성으로 만든 과자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전달한 선물과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해란은 “매년 봉사활동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과자를 만들었다. 맛도 좋고, 식감이 부드러워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실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저희 배구단에 보내주신 팬들의 사랑과 성원을 다시 한 번 기억하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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