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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태곤과 함께 울릉도 바다낚시 도전...첫 배지 주인공은 누구?

기사승인 2018.07.12  2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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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도시어부' 이태곤과 멤버들이 울릉도로 떠난다. 꿈의 어장 울릉도에서 '도시어부' 멤버들은 월척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1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울릉도로 낚시를 떠난 '도시어부'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태곤이 9개월 만에 '도시어부' 게스트로 재출연해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 박진철과 함께 맹활약을 예고했다. 

 

'도시어부' 울릉도 편 [사진 = 채널A '도시어부' 예고영상 캡쳐]

 

'도시어부'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이경규는 "내 평생 소원이 울릉도 가보는 거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본격적으로 낚시에 나선 이태곤은 특유의 한손 타법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마이크로닷은 "태곤이 형 멋져요"라며 감탄했다. 

멤버들은 대어를 끌어올리는 이태곤을 향해 "킹태곤"을 연호했다. 박진철은 참돔을 확신하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경규는 "부럽다 부러워"라며 미소지었다. 이태곤은 "너는 놓칠 수 없다"며 낚싯대를 곧추세웠다. 

이태곤은 힘들어하면서도 마지막까지 한손 타법을 고집했다. "두손으로 해"라는 멤버들의 응원에도 한손을 유지하고 있던 그가 낚아올린 대어의 정체는 무엇일까.

앞서 이태곤은 '도시어부' 왕포, 홍도, 거제도 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킹태곤'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뛰어난 낚시 실력을 뽐냈으며 '도시어부' 멤버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과 찰떡호흡을 자랑했다.

울릉도로 떠난 멤버들은 저마다 낚시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전쟁 같은 낚시'를 예고했다. 끝없이 몰아치는 입질 속 울릉도 첫 배지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도시어부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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