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NC다이노스 홈구장으로 변신하는 마산역, 홍보효과 누린다

기사승인 2018.07.12  19:32:0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코레일 마산역이 NC 다이노스의 작은 홈구장으로 변신한다. 포토존 새 단장 등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NC 구단에 대한 홍보를 하고 야구 열기를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NC는 12일 코레일 마산역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호 홍보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5년 이후 두 번째. 그동안 마산역 로비와 철도직업센터에 설치된 NC 다이노스 포토존을 새롭게 꾸미는 등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킨다.

 

▲ 황순현 NC 다이노스 대표(오른쪽)이 12일 열린 코레일 마산역에서 김민규 코레일 마산역장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마산역 로비에서 철도 고객을 반기던 NC 포토존은 새로운 선수와 마스코트를 추가해 꾸민다. 손님 맞이방에도 포토존을 만들어 고객이 선수 실물사진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만들었다.

마산역 내 철도직업센터에도 NC 체험관이 새로 등장한다. 선수단 야구 용품과 선수단 사진을 둘러볼 수 있고 자신이 던진 공의 속도를 측정하는 시설도 갖춤으로써 누구나 쉽게 야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했다. 마산역 여행센터로 홍보열차 투어를 신청하면 체험관 이용이 가능하다.

김민규 코레일 마산역장은 “코레일과 NC 다이노스가 손잡고 철도 관광객을 유치해 창원지역 관광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C 마케팅팀 손성욱 팀장은 “더 많은 야구팬이 코레일을 이용, 창원시와 야구장을 더 편하게 찾을 수 있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