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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박하나, 왕빛나가 준 가짜 탯줄도장에 '분노'… 비밀 금고 속엔 무엇이?

기사승인 2018.07.12  2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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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인형의 집'의 홍세연(박하나 분)이 은경혜(왕빛나 분)와 장명환(한상진 분)이 자신에게 준 유품이 가짜 탯줄도장 준 것을 알게 됐다. 박하나가 받은 탯줄은 사람의 탯줄이 아니라 강아지의 탯줄이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연출 김상휘) 97회에서는 유산을 받기 위해 탯줄도장과 자신의 유전자 검사를 하는 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젔다. 그러나 박하나는 해당 탯줄도장이 짐승의 탯줄로 만들어졌단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다.

 

'인형의 집' 박하나 [사진 = KBS 2TV '인형의 집' 방송화면 캡처]

 

'인형의 집'에서 박하나는 자신에게 할아버지의 유품을 준 왕빛나에게 일말의 고마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왕빛나가 또다시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에 분노를 드러냈다. 박하나는 이재준(이은형 분)에게 "분노로 온 몸이 터질 것 같다"며 자신을 농락한 왕빛나에게 증오심을 드러냈다.

'인형의 집'에서 왕빛나와 한상진은 빼돌린 탯줄도장으로 은회장이 남긴 금고를 열게 됐다. 해당 금고에는 막대한 자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왕빛나는 금고의 내용물을 모두 한상진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상태다.

'인형의 집'에서 왕빛나는 금고의 열쇠를 직접 받아 안을 열었다. 그러나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로 인해 박하나는 위너스를 빼앗겼을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가 남긴 유산마저 빼앗기게 됐다.

'인형의 집'에서 왕빛나와 박하나의 사이는 다시 되돌릴 수 없게 됐다. 박하나가 자신을 농락한 왕빛나와 한상진에게 속시원한 복수극을 펼칠 수 있을까? '탯줄도장 사기극'까지 벌인 왕빛나, 한상진의 극악무도한 악행에 시청자들 역시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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