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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아비가일과 파라과이 친구들, 남산골 한옥마을 방문… 한복·온돌에 '감탄'

기사승인 2018.07.12  2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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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아비가일과 파라과이 친구들이 한복을 입고 궁 투어를 한데 이어 남산골 한옥마을에 방문했다. 파라과이 친구들은 한옥의 온돌, 장독대에 관심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남산골 한옥마을에 방문한 파라과이 친구들과 아비가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곳으로 서민들부터 사대부들의 생활상이 엿보이는 한옥이 보존된 곳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아비가일과 파라과이 친구들이 남산골 한옥마을에 방문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신아영 아나운서는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매일 다른 프로그램이 있어 체험해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비가일의 파라과이 친구들은 한옥의 좌식생활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가이드는 "한옥에는 '온돌' 시스템이 있어서 따뜻하게 머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파라과이 친구들은 마당에 위치한 장독대에도 관심을 가졌다. 가이드는 "장독대는 전통적인 냉장고다. 김치의 발효가 장독대에서 이뤄진다"고 친절한 설명을 곁들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전통 가옥을 체험한 파라과이 친구들은 "사회적 위치에 따라서 집의 모습이 다르다. 현재에도 한옥이 잘 보존되어 있다"며 감탄했다. 디아나는 "모든 것이 보존되어 있는게 대단하다"며 파라과이에는 전통 가옥이 보존되지 못해 아쉽다는 이야기를 나눠 여행의 의미를 더했다.

궁 투어, 한옥 투어를 마친 파라과이 친구들은 인사동 공예골목을 돌며 한국적인 느낌이 가득한 공예푼들을 구경하며 둘째 날 투어를 마무리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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