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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하현우, '흥 필요하다' 소유 고민에 "손금" 언급...엉뚱한 입담 웃음유발

기사승인 2018.07.13  00: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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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인생술집' 소유가 흥이 필요하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하현우는 엉뚱한 입담으로 모두의 폭소를 유발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가수 윤도현, 하현우,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인생의 흥이 필요하다'는 고민을 가져왔다. '인생술집' MC들은 이를 듣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걸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는 "해체하고 혼자 있다 보니 뭘 해도 심심하다. 혼자 방송국에 가도 다 후배님들이고, 누구랑 같이 하면 또 콜라보 얘기가 나올 것 같고, 춤을 추자니 씨스타가 엮일 것 같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인생술집' 소유 하현우 [사진 = tvN '인생술집' 방송화면 캡쳐]

 

하현우는 "손금을 봤는데 정서적으로, 혼자 갖고 있는 그런 것들이 있더라. 밖에서 보여지는 것들과 다르더라"라고 거들었다. '흥이 부족하다'는 고민을 듣고 '손금'을 언급하는 하현우의 뜬금없는 입담에 MC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신동엽은 "하현우 씨와 처음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묘한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두 분(윤도현과 하현우)도 잘 어울리고, 다르게 두 분도 잘 어울린다. 뒤죽박죽으로 잘 어울린다"며 게스트들의 케미를 극찬했다.

새 예능 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게스트들. '뒤죽박죽' 잘 어울리는 케미를 자랑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인생술집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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