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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쿠키영상 화제 '앤트맨과 와스프' 관객수 1위, '스카이스크래퍼' 손익분기점은? '마녀'·'변산'·'탐정:리턴즈' 박스오피스 TOP5 수성, '킬링 디어' 급상승

기사승인 2018.07.13  08: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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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파트너 '와스프'와 함께 돌아온 '앤트맨'이 흥행 질주를 선보이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어 지난 11일 개봉한 드웨인 존슨 주연의 '스카이스크래퍼'가 뒤를 이었다. '마녀'·'변산'·'탐정:리턴즈' 등 한국 영화 3편이 나란히 관객을 동원하면서 한국 영화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킬링 디어'가 일별 박스오피스에서 무려 19단계 상승하며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기준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는 일일 관객 13만 533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 332만명을 기록한 '앤트맨과 와스프'의 흥행이 전작을 뛰어 넘어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스틸컷]

 

이어 관객수 순위 2위를 차지한 것은 영화 '스카이스크래퍼'다.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테러 속에서 가족을 구하려는 드웨인 존슨의 고군분투를 그린 액션 영화 '스카이스크래퍼'는 일일 관객수 7만 138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5만 1108명을 달성했다. 1억 2,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자한 '스카이스크래퍼'가 손익분기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어 박스오피스 TOP5에 한국영화 3편이 이름을 올렸다. 박훈정 감독의 '마녀'가 누적 관객수 208만을 기록하며 손익 분기점 달성에 한발 다가섰다. 이어 영화 '박열'과 '동주'로 관객들을 만난 이준익 감독의 영화 '변산'은 일일 관객수 1만 601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37만 4696명을 달성했다.

 

[사진=영화 '스카이스크래퍼' 스틸컷]

 

지난 6월 13일 개봉한 영화 '탐정:리턴즈'는 입소문만으로 장기 흥행을 선보이고 있다.누적 관객수 310만 돌파로 전작의 흥행 기록을 돌파한 '탐정:리턴즈'는 지난 12일 일일 관객수 5547명을 동원하는데 성공했다.

박스오피스 TOP5 안에 입성하지는 못했지만 12일 개봉한 스릴러 영화 '킬링 디어'는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19단계 상승했다. '킬링 디어' 외에도 '허스토리', '미드나잇 선' '빅샤크:매직체인지',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가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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