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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나도 엄마야' 우희진, 알렉스 견제하기 위해 "회사 복귀하겠다"... 박근형의 선택은?

기사승인 2018.07.13  08: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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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나도 엄마야'의 우희진이 오랜만에 집을 찾은 알렉스에게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박근형은 할머니의 제사를 위해 집을 찾은 알렉스에게 장남의 역할을 맡겼다. 두 사람의 관계가 개선될 경우 '나도 엄마야' 속 갈등 구조에 많은 변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는 할머니의 제사를 위해 집을 찾은 알렉스(신상혁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희진(최경신 역)은 박근형(신태종 역)이 알렉스에게 마음을 열고 박준혁(신현준 역)의 몫을 빼앗길까 고민했다.

 

[사진=SBS ‘나도 엄마야’ 방송화면 캡처]

 

박근형은 알렉스에게 집적 초에 불을 붙일 것을 요구했다. 그 모습을 지켜본 우희진은 갑자기 달라진 시부모의 태도에 불안해했다. 우희진은 "언제나 제사의 시작은 당신이 했다. 그건 장남의 몫이다"며 "왜 그걸 도련님을 시키니냐"며 박준혁을 채근했다. 

'나도 엄마야'의 박준혁은 박근형과 판이한 경영 철학으로 경영권 승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우희진은 알렉스와 박근형의 관계가 개선되는 것을 우려했다. 이에 우희진은 알렉스를 견제하기 위해 회사로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 

여기에 알렉스가 이인혜(윤지영 역)가 낳은 주상혁(신태웅 역)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면서 '나도 엄마야'가 진행됨에 따라 어떤 전개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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