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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비인두암' 김우빈, 벌써 공백 2년 째… EXID 솔지·문근영, 투병 후 복귀 스타 '눈길'

기사승인 2018.07.16  15: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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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비인두암 투병으로 현재 공백을 가지고 있는 배우 김우빈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의 '의리' 때문이다. 이에 과거 건강이 악화 돼 공백기를 가진 후 다시 복귀한 스타 EXID 솔지, 문근영이 주목받고 있다.

16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우빈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미지를 게시했다. 싸이더스HQ는 "어느 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돌아오길 기다리며"라는 글을 통해 김우빈의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김우빈의 소속사가 김우빈의 건강 회복을 기원하는 이미지를 게시했다. [사진 = 싸이더스HQ 공식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김우빈은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투병 소식을 알렸다. 비인두암은 뇌기저부에서 입천장까지 이르는 윈두의 위쪽에 생긴 종양을 이야기 한다. 김우빈은 현재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김우빈이 출연 예정이던 영화 '도청'은 제작이 무기한 연기됐다.

'비인두암' 김우빈의 건강이 다시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건강을 이유로 휴식기를 가졌던 스타들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ID 솔지 역시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지한 스타다. EXID 솔지는 지난 2017년 12월 갑상선 항진증 투병 소식을 알렸다. 이후 솔지는 안와감압술 수술을 받았다. 솔지는 지난 7월 건강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V앱'을 통해 팬들에게 알렸다. 오는 7월 중 컴백하는 EXID의 무대에서 솔지를 볼 수 있을 예정이다.

 

건강 악화로 공백기를 가졌던 EXID 솔지, 문근영 [사진 = 스포츠Q DB]

 

배우 문근영 역시 건강 악화로 오랜 공백기를 가진 스타다. 문근영은 지난 지난 2017년 2월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중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알렸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구획신경조직으로 통하는 혈류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하면서 통증과 마비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문근영의 경우 여러 차례의 수술 후 통원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했다. 이후 문근영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유리정원'으로 복귀하며 팬들 앞에 다시 모습을 보였다. 

건강 악화로 인한 스타들의 투병 소식은 매번 팬들에게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선사한다. 건강 회복을 위해 2년 여간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김우빈의 빠른 회복과 복귀를 많은 팬들이 바라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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