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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레알마드리드·바르셀로나·뉴욕양키스 제친 미식축구팀은?

기사승인 2018.07.20  0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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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미식축구단 미국프로풋볼(NFL)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 뉴욕 양키스 등 세계적인 구단보다 가치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9일(한국시간) 집계, 발표한 2018 가장 가치 있는 스포츠구단 순위에서 미식축구단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48억 달러(5조4624억원)로 2년 연속 수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42억 달러보다 14% 주가가 상승했다.

 

▲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스포츠구단 댈러스 카우보이스. [사진=AP/뉴시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클럽 맨유가 41억2300만 달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양대산맥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각각 40억9000만 달러, 40억6400만 달러,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가 40억 달러로 뒤를 이었다.

스포츠산업의 메카답게 미국 구단들이 톱10에 대거 포진했다.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36억 달러 7위, LA 레이커스 33억 달러 공동 8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31억 달러 공동 10위,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36억 달러 6위, 뉴욕 자이언츠 33억 달러 공동 8위, 워싱턴 레드스킨스 31억 달러 공동 10위다.

NFL 구단이 상위 50위 중 무려 29개 팀을 올린 가운데 유럽 기반 축구단이 선전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30억6300만 달러 12위, EPL 맨체스터 시티 24억7400만 달러 30위, 아스날 22억3800만 달러 39위, 첼시 20억6200만 달러 46위에 랭크돼 눈길을 끌었다.

50위 내 NBA가 8팀, 축구단이 7팀, MLB가 6팀을 배출했다.

NBA는 시카고 불스 26억 달러 23위, 보스턴 셀틱스 25억 달러 27위, 브루클린 네츠 23억 달러 36위, 휴스턴 로켓츠 22억 달러 40위, LA 클리퍼스 21억5000만 달러 41위, MLB는 LA 다저스 30억 달러 공동 14위, 시카고 컵스 29억 달러 16위, 보스턴 레드삭스 28억 달러 19위, 뉴욕 메츠 21억 달러 43위였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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