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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순위, 야부키 나코, 장원영과 1위 다툼… 미야와키 사쿠라·안유진·이가은은?

기사승인 2018.07.21  01: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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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프로듀스48'의 순위가 대폭 변동됐다. HTK48의 야부키 나코가 1위 후보에 오르며 장원영과 치열한 1위 순위 다툼을 시작했다. 야부키 나코는 지난 순위발표식 당시 7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48'에서는 1위 후보 두명이 공개됐다. 다른 실시간 순위 등급은 30위 박해윤만이 공개됐다. 아직까지 완전한 순위를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순위가 급상승한 야부키 나코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프로듀스48' 야부키 나코, 장원영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사진 = 엠넷 '프로듀스48'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스48' 지난 순위 발표식에서 톱 4는 이가은, 안유진,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였다. 이 중 1위 후보에 오른 것은 장원영이 유일하다. 야부키 나코는 17위에서 28위, 27위, 16위, 7위로 순위가 변동한 가운데 1위까지 투표 순위가 치솟았다.

특히 1위, 2위를 꾸준히 유지했던 이가은과 안유진이 1위 후보에 오르지 못하며 국민프로듀서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야부키 나코는 미야와키 사쿠라와 같은 HTK48 소속이다. '프로듀스48'에서는 남다른 음색과 가창력으로 주목받았다. 첫 경연 당시 '귀를 기울이며' 메인 보컬을 맡은 야부키 나코는 당시 현장 평가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야부키 나코의 부상으로 '프로듀스48' 상위권의 순위는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순위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야부키 나코가 새로운 센터 후보로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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