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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박지수 침묵 깼다, 6점 4리바운드 '평균 3.2점'

기사승인 2018.07.23  15: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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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박지수(20·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침묵을 깨고 활약했다.

박지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인디애나 피버와 2018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홈경기에서 10분 50초를 뛰었다.

성적은 6점 4리바운드 1어시스트, 야투율은 60%(3/5)였다. 앞선 3경기 연속으로 야투를 하나도 성공하지 못해 우려를 샀으나 한 고비를 넘겼다.

 

▲ WNBA 라스베이거스 박지수. [사진=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SNS/뉴시스]  

 

6점은 박지수의 WNBA 한 경기 두 번째로 많은 득점 기록이다. 지난 11일 시카고 스카이전 7점이 최다. 3.0점이던 시즌 평균득점은 3.2점으로 올랐다. 

라스베이거스는 88-74로 이겼다. 시즌 12승(13패)째.

박지수는 농구인 박상관 전 명지대 감독의 딸이다. 원 소속 구단 청주 KB스타즈(국민은행)가 대승적인 차원에서 WNBA 진출을 허락해 선진농구를 체험하고 있다.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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