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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변정민, 남편과 12살 차이...이병헌 이민정·에릭 나혜미·양현석 이은주도 닮은꼴

기사승인 2018.08.08  11: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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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아내의 맛' 변정수가 12살 연상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12살 나이 차를 극복한 연예계 띠동갑 부부로는 누가 있을까?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겸 모델 변정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변정민은 캐나다 교포 변호사 출신의 사업가인 남편 최진영 씨를 언급했다.

변정민과 남편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아내의 맛' 변정민이 띠동갑 남편을 언급했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쳐]

 

변정민과 남편에 대한 관심은 연예계 대표 띠동갑 부부인 이병헌·이민정, 에릭·나혜미, 양현석·이은주 부부에게로 이어지고 있다.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 출연 중인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 2013년 8월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병헌은 1970년생,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12살 차이다. 

이민정은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이후 연기 활동을 쉬었다. 최근 주상욱과 함께 SBS 새 주말극 '운명과 분노'에 캐스팅 된 소식이 전해졌다.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이민정이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 부부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에릭은 1979년생, 나혜미는 1991년으로 12살 차이가 난다. 에릭은 지난 1998년 그룹 신화 멤버로 데뷔해 현재까지 최장수 아이돌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으며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열애설이 처음 불거졌을 당시 열애를 인정했다가 "소통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이를 번복했다. 이후 두 사람의 목격담이 꾸준히 이어졌고 2년 뒤인 지난해 2월 다시 열애설에 휩싸이자, 에릭과 나혜미는 열애를 인정하고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12살 연하 이은주와 결혼했다. [사진= 스포츠Q DB]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과 이은주는 9년 간의 비밀연애 끝에 지난 2010년 9월 결혼했다. 양현석은 1969년생, 이은주는 1981년생으로 띠동갑이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양현석과 이은주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양현석은 지난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 2006년 팀 해체 후 힙합 프로듀서로 변신, 지누션과 원타임, 빅마마, 휘성, 세븐, 빅뱅 등을 선보이며 대형 기획사의 대표가 됐다.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이은주는 YG 소속 걸그룹 스위티로 데뷔했다. 이후 무가당으로 가요계에서 활동한 바 있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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