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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영화 '공작' 이효리부터 '더킹' 유시민까지... 영화팬 깜짝 놀라게 한 특별 출연은?

기사승인 2018.08.08  21: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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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영화 '공작'의 개봉과 함께 특별 출연에 나선 이효리가 주목받고 있다. '공작' 속 짧은 분량에도 불구 특별한 존재감을 빛낸 이효리에 이어 '더 킹'의 유시민 등 의미 있는 카메오로 맹활약한 스타들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8일 영화 '공작'이 개봉하면서 카메오로 등장한 이효리가 관심을 모았다. '공작'에 카메오로 등장한 이효리는 단순히 유명 스타 기용이 아닌 실제 사건 고증을 위한 것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공작'의 윤종빈 감독은 "최초 남북합작 광고물의 실제 모델인 이효리가 직접 출연해야 관객들을 이해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캐스팅에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JTBC '방구석1열' 화면 캡쳐]

 

시대를 상징하는 실존 인물이기 때문에 출연이 남달랐던 '공작'의 이효리에 앞서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더 킹'에도 깜짝 출연이 있었다. 바로 유시민 작가다. 유시민은 영상을 통해 영화에 등장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국회에서 오열하며 끌려나가는 모습으로 대중의 뇌리에 각인된 유시민은 영화 '더 킹'에 영상으로 출연했다. 이에 대해 유시민은 "영화 '더 킹'에 출연 당했다"고 말했다. '더 킹'의 연출을 맡았던 한재림 감독은 “제가 팬이다”며 자신의 팬심으로 유시민을 출연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이언희 감독의 코미디 영화 '탐정:리턴즈'에 출연했다. 표창원의 '탐정:리턴즈' 출연은 배우 성동일의 아이디어다. 성동일은 "공소권 등 전문성이 없는 동네 탐정과 전문 범죄심리분석관의 만남으로 웃음을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표창원은 첫 연기 데뷔에도 불구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영화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준익 감독의 영화 '변산'에서는 극 중 래퍼를 꿈꾸는 학수를 위해 실제 래퍼들을 카메오로 등장시켰다. 유명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 매드클라운, 던밀스 등이 '변산'에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특별한 재미를 안겼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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