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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어딘데??'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 퍼핀 군락에 감탄 연발...제임스 후퍼도 '감동'

기사승인 2018.08.10  2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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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거기가 어딘데??'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펭귄 닮은꼴 '퍼핀' 서식지를 찾아 칸나섬으로 떠난다. 

1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간접체험 탐험예능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두번째 마이크로 탐험이 그려질 예정이다.   

탐험대의 두번째 마이크로 탐험 장소는 유럽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새 '퍼핀'의 군락지가 있는 칸나섬. 이날 탐험대는 퍼핀을 찾기 위해 무려 한시간이 넘게 헤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정남은 바다 위에서 물개를 발견하고 탄성을 터뜨렸다가 퍼핀이 아님을 확인하고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탐험대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탐험대는 푸르른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바위 꼭대기에서 삼삼오오 모여 앙증맞은 날개 짓을 하는 퍼핀 군락을 발견한 것이다.

 

'거기가 어딘데??' 탐험대가 두 번째 마이크로 탐험에 나섰다. [사진= KBS 2TV '거기가 어딘데??' 방송화면 캡쳐]

 

특히 제작진은 차태현이 퍼핀의 자태에 "쟤네 엄청 귀엽다"며 '소녀감성'을 끄집어냈고, 조세호와 배정남은 퍼핀을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보기 위해 하나뿐인 고배율 망원경 쟁탈전을 벌였을 정도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무엇보다 '세계적 탐험가' 제임스 후퍼조차 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저도 퍼핀 서식지는 처음이다. 이런 게 모험인 것 같다"며 감동을 숨기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치 주황색 립스틱을 바른 펭귄처럼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퍼핀이 어떤 모습으로 탐험대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거기가 어딘데??'는 2차 탐험의 시작과 함께 무더위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시원스런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있으며,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2회 연장을 확정 지었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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