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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12일 고척돔 마운드 선다, 넥센-LG전 시구 [프로야구]

기사승인 2018.08.10  2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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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배우 한상진이 고척돔 마운드에 오른다.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와 2018 KBO리그(프로야구) 홈경기에 배우 한상진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10일 밝혔다.

 

▲ 배우 한상진이 12일 LG-넥센전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한상진은 넥센을 통해 “평소에도 박병호, 이정후 선수의 열혈 팬인데, 선수들 앞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넥센의 정규시즌 1위, 한국시리즈 우승,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구단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등번호 111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시구할 예정이다. 투구에 자신은 없지만 열심히 연습한 만큼 집중해서 좋은 시구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상진은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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