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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대진 완성, 흥국생명-GS칼텍스·KGC인삼공사-현대건설 격돌 [KOVO컵]

기사승인 2018.08.10  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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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컵 대회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인천 흥국생명과 서울 GS칼텍스, 대전 KGC인삼공사와 수원 현대건설이 격돌한다.

흥국생명은 10일 충청남도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 B조 리그 3차전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0(25-19 25-23 25-14)으로 꺾었다.

 

▲ 흥국생명 선수들이 10일 한국도로공사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OVO 제공]

 

베틴뱅크(베트남), 현대건설에 이어 한국도로공사마저 제압한 흥국생명은 B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흥국생명은 결승으로 가는 문턱에서 A조 2위 GS칼텍스와 만난다.

이어 열린 또 다른 B조 경기에선 현대건설이 초청팀인 베틴뱅크를 3-0(26-24 25-22 25-23)으로 누르고 2승 1패로 조 2위에 올랐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A조 1위인 KGC인삼공사와 준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태국 EST와 베틴뱅크 초청팀 2개 팀은 나란히 3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B조 한국도로공사도 현대건설에 4강행 티켓을 내줬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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