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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리턴즈' 백일섭, 쯔뵐퍼호른산 케이블카서 좌불안석... 눈부신 풍경 불구 "밑에 보지마!" 이유는?

기사승인 2018.08.10  22: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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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꽃보다 할배 리턴즈'의 백일섭이 쯔뵐퍼호른산에 오르는 케이블카 속에서 고소공포증을 드러냈다. 또한 백일섭은 고소공포증이 없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연출 나영석)에서 백일섭은 울창한 숲속 사이로 케이블카를 탔다. 하지만 앞서 아무렇지도 않게 당당했던 모습과는 달리 백일섭은 코에 땀이 날 정도로 공포심을 느끼는 표정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 출연한 백일섭 [사진=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순재와 박근형, 신구와 김용건이 함께 케이블카를 탑승한 가운데 백일섭은 혼자 탑승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쯔뵐퍼호른산을 오르는 케이블카에서 백일섭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태도를 드러내 보는 이들에게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중간에 백일섭은 함께 탄 카메라감독을 향해 “일로 오라”면서 “그래야 균형이 맞는다”면서 겁에 질린 태도를 보였다. 아울러 백일섭은 불안한 듯한 표정과 함께 “무섭긴 해. 밑에는 보지마. 위에만 봐”라고 말하며 귀여운 매력을 표출했다.

“젊었을 땐 안 무서웠는데 나이 먹을수록 변하나봐”라며 고소공포증이 없었던 추억을 회상한 백일섭은 침착한 표정 속에서 “코에 땀이 난다”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백일섭은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대중들에게 함박웃음을 안기고 있다. 앞으로 백일섭이 다른 멤버들과 함께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꽃보다 할배 리턴즈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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