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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한화이글스 권혁 홀드-송창식 세이브, 롯데자이언츠 윤성빈은 패전

기사승인 2018.08.10  22: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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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프로야구(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투수인 권혁과 송창식이 2군에서 각각 홀드와 세이브를 챙겼다.

한화는 서산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2018 KBO 퓨처스리그 홈경기에서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6-0으로 이겼다.

 

▲ 권혁이 2군 경기에서 홀드를 따냈다. [사진=뉴시스]

 

이날 한화 베테랑 투수들의 활약이 빛났다.

선발 문동욱에 이어 6회초부터 마운드에 오른 권혁은 2이닝을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홀드를 챙겼다. 6회초 안상현, 이재록을 연거푸 삼진으로 돌려세운 권혁은 최민재를 1루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7회엔 하성진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임재현을 투수 땅볼로 아웃시키며 이닝을 매조지었다.

8회초 바통을 이어받은 송창식은 2이닝 1피안타 3탈삼진 1볼넷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지난달 30일 경찰전 이후 3경기 만에 무실점 투구를 펼친 송창식은 2군에서 시즌 첫 세이브를 따냈다.

프로 2년차 투수인 롯데 자이언츠 우완 윤성빈은 패전을 떠안았다.

이날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한 윤성빈은 5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10탈삼진 4실점을 기록, 패전투수가 됐다.

6월 27일 2군으로 내려간 윤성빈은 퓨처스리그에서 기대만큼 견고한 피칭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다. 7월 7일 상무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냈을 뿐, 이후 4경기에서는 한 번도 퀄리티스타트를 써내지 못했다. 2패만 떠안았다.

윤성빈과 선발 맞대결을 펼친 삼성 안성무가 승리투수가 됐다. 5이닝 3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5승(2패)째를 따냈다.

춘천에서는 홈팀 경찰이 LG 트윈스를 6-1로 꺾었다. 문경에선 홈팀 상무가 원정팀 화성 히어로즈를 7-5로 제압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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