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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꽃보다 할배 리턴즈' 김용건, 웅장한 '쇤부른 궁전'에 "‘여름 궁전’ 의미는?"... 쇤부른 궁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눈길

기사승인 2018.08.10  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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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꽃보다 할배 리턴즈'의 김용건이 빈에 위치한 쇤부른 궁전을 찾았다. 특히 김용건은 특유의 재치 있는 말솜씨로 함께 한 출연진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선사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연출 나영석)에서 김용건은 ‘여름 궁전’이라 불리는 쇤부른 궁전을 찾았다. 앞서 다소 어려운 발음의 명칭 때문에 혼란을 겪은 김용건은 신구의 도움으로 ‘쇤부른 궁전’의 이름을 확실히 알아차렸다.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 등장한 쇤부른 궁전 [사진=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용건은 빈 여행 코스에서 빠질 수 없는 쇤브룬 궁전을 방문했다. 쇤브룬 궁전은 전 세계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여행지로 거대한 정원과 황궁을 자랑한다.

특히 쇤브룬 궁전은 199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독특한 컬러의 건물과 눈을 뗄 수 없이 화려한 내부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름 궁전’이라 불리는 의미에 대해 ‘꽃보다 할배 리턴즈’ 이서진에게 질문을 던진 김용건은 “여름에 별장처럼 쓰는 궁전”이라는 대답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옆에 있던 신구는 “여름 방학 때만 와서 쓴다는거지”라며 웃어 보였다.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 김용건은 새롭게 합류한 막내 멤버로 다른 멤버들에게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매번 특유의 말솜씨로 ‘꽃보다 할배 리턴즈’ 여행의 재미를 더한 김용건이 앞으로 어떤 재치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길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꽃보다 할배 리턴즈#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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