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4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오지랖 넓다'는 차은우에 우현 속이고 성형한 사실 밝혀

기사승인 2018.08.10  23:20:30

ad45

공유
default_news_ad1
ad26

[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임수향이 차은우를 설득하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연출 최성범, 극본 최수영)에서는 강미래(임수향 분)는 도경석(차은우 분)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성형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나혜성(박주미 분)에게 모자간 연결 고리를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은 임수향은 차은우에게 술자리를 요청했다.

 

[사진=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화면캡쳐]

 

이어 임수향은 엄마랑 이야기해보고 싶지 않느냐고 물었다. 임수향의 술자리 권유에 기분이 좋았던 차은우는 박주미의 부탁으로 자리에 조성됐다는 것을 알고 실망한다. 이어 임수향을 향해 ""마음 넓다는게 오지랖이 넓다는 뜻이였네"라며 빈정거렸다. 차은우의 반응에 임수향은 자신 역시 아빠와 잠시 만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앞선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임수향은 며칠 내 자신을 쫓아오던 신원미상 스토커의 정체가 강태식(우현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스토커 사건을 통해 임수향과 우현이 그간의 오해를 풀게 되면서 차은우와 박주미의 관계를 개선시켜줄 결심을 하게 됐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속 임수향이 차은우와 박주미 사이의 오작교를 자처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ad46
ad45

인기기사

default_news_ad2
<저작권자 © 스포츠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7
ad37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5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