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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홈런포' 최지만, 타율 0.226·장타율 0.452 [MLB]

기사승인 2018.08.11  11: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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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웃었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벌어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18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그는 팀이 4-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 홈런을 때렸다.

이날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3삼진을 기록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25에서 0.226(84타수 19안타)로 조금 올랐다. 장타율은 0.452를 마크했다.

 

▲ 최지만이 11일 토론토전 도중 삼진을 기록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지만은 상대 선발투수 마르코 에스트라다와 볼카운트 1-2로 맞서다가 4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최지만의 시즌 5호 홈런이다.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도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던 그는 2경기 연속 대형 아치를 그렸다.

최지만은 2회와 4회, 7회초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탬파베이는 토론토를 7-0으로 완파했다.

 

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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