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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지성 둘째 임신 소식에 유재석♥나경은·도경완♥장윤정·홍경민 부부 떠오르는 이유는?

기사승인 2018.08.15  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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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배우 이보영 지성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초기에 접어든 이보영은 원만한 출산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영이 첫째에 이어 둘째 임신 소식으로 새로운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유재석-나경은, 도경완-장윤정, 홍경민 부부가 주목받고 있다.

15일 오후 스포츠동아는 “배우 이보영과 지성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면서 “아직 임신 초기라서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보영 [사진=스포츠Q(큐) DB]

 

실감나는 연기력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맹활약을 하고 있는 이보영은 지성과 6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년 뒤에 귀여운 첫째 딸을 출산한 이보영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치면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이보영 지성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보영 부부처럼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힌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구체적인 개월 수는 알 수 없지만 둘째를 임신했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종영한 MBC ‘무한도전’에서 인연을 맺은 유재석과 나경은은 수많은 대중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2008년 화촉을 밝혔다. 이후 2010년 첫째 아들을 낳은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는 둘째 임신이 무려 8년 만에 이뤄졌다는 사실에 더 큰 환호성이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 [사진=스포츠Q(큐) DB]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첫째 아들 출산 과정을 공개한 도경완 장윤정 부부도 빼놓을 수 없다.

도경완은 지난 5월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면서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2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부부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1년 뒤에 첫째 아들 출산의 기쁨을 누린 바 있다.

이에 5년 터울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된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드러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이외에도 해금연주가인 김유나와 결혼한 홍경민은 지난달 컴백 사실과 동시에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처럼 연예계에는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임신한 스타들이 적지 않다. 이에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연예인 부부들의 2세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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