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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정글의 법칙', 김남주 목디스크·토니안 탈수… 위기의 병만족 , 김병만 '구세주'될까

기사승인 2018.08.17  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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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 에이핑크 김남주가 갑작스러운 목 디스크 증상을 호소했다. 이어 토니안 또한 탈수증세를 보이며 베이스 캠프를 떠났다.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족장 김병만은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4시간의 항해 끝에 바다로 나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장시간 고온에 노출되서 체력이 떨어졌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병만족은 바지선을 타고 4시간의 항해 끝에 바다에 이르렀다. 갈색 흙물과 바닷물이 나눠진 풍경을 보고 부족원들은 감탄을 드러냈다. 하지만 감동도 잠시 토니안과 김남주가 갑작스러운 건강이상 증세를 보였다.

김남주는 고질적인 목 디스크 증상이 갑작스럽게 재발했다. 디스크 증상으로 팔이 마비된 김남주는 임시 들것에 실려 베이스 캠프에서 빠져나왔다. 김남주는 "수중활동도 엄청 많이 준비를 했다"며 "부족원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겼다. 결국 김남주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토니안 역시 장시간 고열에 노출돼 탈수증상을 보였다. 김남주처럼 베이스 캠프를 이탈하지는 않았지만, 팀탁터의 판단하에 토니안은 수분충전을 하며 휴식을 가졌다.

연이은 실패와 사고를 경험한 '정글의 법칙 in 사바' 팀이 무사히 정글 생존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글의 법칙#김남주#토니안#김병만#사바

강한결 기자 khg930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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