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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시점' 박성광, 신현준에 유행어 '해피 스마일' 뺏겨 착잡 "제일 좋은 거 가져갔다"

기사승인 2018.08.18  23: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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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전지적 참견시점' 박성광이 신현준에게 유행어를 뺏겼다. 다른 출연진들은 신현준의 "해피 스마일"이 자연스럽다고 말해 박성광을 더욱 착잡하게 만들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출연자들이 신현준의 유행어와 영양제를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은 "해피 스마일"의 원조라고 말했다. 

 

'전지적 참견시점' 박성광이 신현준에게 유행어를 뺏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쳐]

 

"해피 스마일"이 박성광의 유행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출연자들은 "신현준 씨에게 유행어를 뺏기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박성광은 "누가 하더라도 유행만 시키면 되는 거다"라고 하면서도 착잡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송은이는 박성광의 다른 유행어에 대해 물었고, 박성광은 "다른 유행어가 있다"며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을 소개했다. 그는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을 취객 버전으로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역명을 살린 유행어도 있다"면서 "오키 오키 오키나와", "미안 미안 미얀마", "바이 바이 두바이야"로 '유행어 장인' 면모를 드러냈다. 

박성광의 유행어 퍼레이드를 본 신현준이 "해피 스마일"에 만족감을 드러내자, 박성광은 신현준에게 "제일 좋은 걸 가져갔다"고 털어놨다. 이에 출연자들은 박성광에게 원조 '해피 스마일'을 요청했고, 박성광이 선보인 "해피 스마일"과 달리 신현준이 선보인 "해피 스마일"에 더 큰 리액션을 보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해피 스마일"을 맛깔나게 살리며 자신의 유행어로 만든 신현준이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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