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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육회비빔밥 추천에 인교진 다이어트도 포기...거부할 수 없는 '먹신'의 추천

기사승인 2018.08.19  0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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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전지적 참견시점' 인교진이 전 매니저 송성호 씨와의 통화에서 육회비빔밥을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영자의 맛집 추천에 인교진도 다이어트를 포기하며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영자의 추천으로 다이어트 중 육회비빔밥을 먹으러 간 인교진의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성호 씨는 인교진과 통화하게 됐다. 인교진은 과거 자신의 매니저였던 송성호 씨와 재회하게 돼 반가움을 드러냈다.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의 추천을 받아 인교진도 육회비빔밥을 먹으러 갔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쳐]

 

그는 송성호 씨와의 전화에서 "형 요새 다이어트 한다. 그런데 오늘 영자 누님 만나고 무너져서 육회비빔밥 먹으러 간다"고 털어놨다. 앞서 인교진은 이영자에게 맛집 추천을 받던 중 "육회 자체로 원기가 회복된다"며 육회비빔밥을 추천 받았기 때문이다.

송성호 씨의 전화를 뒷자석에서 들은 이영자는 인교진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영자는 육회비빔밥을 거듭 추천했다. 인교진이 "오늘 시원하게 먹고 운동 열심히 하겠다"고 하자, 이영자는 "살도 안 찐다. 맛있게 드시라"면서 "드라마 응원한다"고 훈훈하게 통화를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인교진의 육회비빔밥 인증샷도 함께 공개됐다. '먹신' 이영자의 저력이 입증된 순간이었다. 출연자들은 "이영자의 추천에 안 먹을 수 없었을 것"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매니저 송성호 씨와 팥빙수를 먹으러 간 이영자의 일상도 공개됐다. 시선을 강탈하는 이영자의 먹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차진 음식 비유가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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