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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선영화 '범죄의 재구성' 편성… '도둑들' 최동훈 감독X박신양·염정아는?

기사승인 2018.08.19  22: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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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MBC에서 특선영화로 '범죄의 재구성'을 편성한다. 범죄 스릴러 장르인 '범죄의 재구성'은 '도둑들'로 사랑받은 최동훈 감독의 데뷔작으로 지난 2004년 개봉했다.

19일 MBC TV편성표에 따르면 영화 '범죄의 재구성'은 오후 11시부터 편성된다. 해당 시간에 방송되던 MBC '스트레이트'는 결방을 확정했다.

 

[사진 = 영화 '범죄의 재구성' 포스터]

 

영화 '범죄의 재구성'은 최동훈 감독의 데뷔작으로 배우 박신양, 염정아가 출연해 개봉 당시에 화제를 모았다. 개봉 당시에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2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범죄의 재구성'은 당시 '파리의 연인' 등 다수의 드라마 작품으로 사랑받은 박신양의 1인 2역으로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배우 김윤석의 첫 스크린 작품이다. 최동훈 감독은 영화 '범죄의 재구성'이후 '타짜', '전우치', '도둑들'을 연달아 흥행 영화의 반열에 올리며 국내 영화 팬들에게 사랑받는 감독으로 거듭났다.

'범죄의 재구성'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실제 한국은행 구미 사무소가 위조 수표에 의해 사기를 당하게 된 1996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영화 내 반전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현재까지 영화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범죄의 재구성'은 개봉한 지 10년이 넘은 작품이지만 최동훈 감독만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범죄 영화로 사랑받고 있다. TV를 통해 선보이는 '범죄의 재구성'에 영화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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