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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히든싱어5' 양희은, 이성미에 "너 이름이 뭐니" 전현무 "만담 같아"

기사승인 2018.08.19  2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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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히든싱어5'에 출연한 양희은이 절친 이성미와 인연을 공개했다. 이성미는 첫 만남에서 양희은이 자신을 '쪼끄만 애'라고 부른 것이 기분이 나빴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성미는 양희은이 자신의 밥을 챙겨주고 신경써주는 것을 보고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5'에서 양희은은 절친 이성미와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이성미는 양희은이 자신을 처음보고 "쪼그만 애 너 이름이 뭐니"라 말했다고 전했다. 이성미는 기분이 나빠 "'뚱뚱한 애가 뭐라고 그러는 거냐'고 말하고 싶었는데 참았다"고 했다.

 

[사진=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5'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양희은이 자신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매사 챙겨줬다며 절친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양희은 역시 이성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양희은은 "쪼그만 애가 늦잠잘까봐 집도 못가고 방송국 소파에서 잔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그게 바로 이성미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훈훈함은 오래가지 않았다. 양희은은 이성미에게 "사실 그때는 난 뚱뚱하지 않았다"며 "쪼그만 네가 그렇게 보였던 것이다"며 이성미를 놀렸다. 이성미 역시 "지금보단 아니지만 그때도 뚱뚱했다"며 응수했다.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고 '히든싱어5' MC 전현무는 "두 분이 만담하는 것 같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외에도 이날 '히든싱어5' 게스트로 출연한 송은이, 김영철, 육중완, 구구단 세정, 이적은 각자 양희은과의 인연을 드러냈다. 민중가요의 대모 양희은이 과연 모창실력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히든싱어5#양희은#이성미#김영철#송은이

강한결 기자 khg930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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