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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들' 하태경 의원 "당대표 2번째 공약은"...진중권·박혜진 놀라게 만든 내용? '궁금증↑'

기사승인 2018.08.21  23: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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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외부자들' 하태경 의원이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이어갔다. 

2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채널A '외부자들'에서는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 그리고 김경수 지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앞서 특검은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의 공범으로 김경수 지사를 지목, 김경수 지사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으나 지난 18일 기각됐다.

 

'외부자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채널A '외부자들' 방송화면 캡쳐]

 

진중권 교수는 "기각될 거라 예상했다. 왜냐면 스모킹 건이 없다"고 말했다. 이동관 전 수석은 "어디서 우리가 전혀 예상 못했던 스모킹 건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최강욱 변호사는 "확실한 물증은 돈"이라며 "돈이 오간 흔적은 없는 걸로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이 말씀을 드리고 싶다. 평생 민주화 운동 했다는 사람이 민주당에 다 있다. 민주주의를 유린한 사건을 전부 이구동성으로 옹호한다. 이건 제가 볼 때 민주당이 해체해야 할 행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하태경 의원은 "당 대표 2번째 공약"이라며 그 내용을 전했는데, 이를 들은 진중권 교수는 "과격하다"며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MC 박혜진 역시 "방송에 나가도 되겠냐"고 되물어 궁금증을 높였다. 

과연 이날 '외부자들'에서 하태경 의원이 밝힌 당대표 공약은 무엇일지, 모두를 놀라게 한 공약 내용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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